경주 재매정
경상북도 경주시 교동 89-7
신라의 김유신 장군 집에 있던 우물로, 화강암을 벽돌처럼 쌓아 올려 만들었습니다. 김유신 장군이 전쟁터로 떠날 때 집 앞을 지나면서도 가족을 보지 않고 우물물만 마시며 '우리집 물맛은 옛날 그대로구나'라고 했다는 일화가 전해집니다. 1993년 발굴조사에서 깊이 5.7m, 최대 너비 1.8m, 바닥 지름 1.2m 규모로 확인되었습니다. 우물 옆에는 조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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