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미리내마을

안성 미리내마을

경기도 안성시 양성면 미산1길 2
쌍령산 깊은 골짜기에 자리한 천주교 성지 마을로, 조선시대 박해를 피해 모여든 신자들이 형성한 교우촌입니다. 마을 이름은 신자들이 밤에 피운 불빛이 은하수처럼 보였다는 데서 유래했습니다. 100년 역사의 성당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라벤더 온실을 운영하며 쌍령산 등산과 저수지 낚시도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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