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심곡서원
조선 중종 때 사림파의 영수였던 정암 조광조(1482~1519)를 모시는 서원입니다. 1871년 대원군의 서원 철폐령에도 유일하게 보존되어 현재까지 이어져 내려오고 있습니다. 강당과 사우가 전학후묘 형식으로 배치된 조선시대 서원의 전형적인 모습을 보여줍니다. 경내에는 조광조가 직접 심은 것으로 전하는 수령 500여 년의 느티나무가 자리하고 있으며, 매년…
TripPing에서 열기
App Store에서 다운로드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