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무재

독무재

대구광역시 수성구 화랑로42길 31
독무재는 조선 후기 학자 하시찬을 추모하기 위해 건립된 재실입니다. 하시찬은 벼슬을 마다하고 고향에 머물며 후진 양성에 힘썼던 인물로, 독무암루를 짓고 제자들을 가르쳤습니다. 현재의 독무재는 1968년 도로 개설로 인해 이건된 것으로, 사당인 경덕사와 저서인 팔례절요의 판각을 보관한 장판각이 함께 있습니다. 주변에는 동촌파크광장놀이공원과 대구기상과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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