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우정총국
서울특별시 종로구 우정국로 59 (견지동)
1884년 조선 최초의 근대식 우편제도를 도입한 관청으로, 갑신정변이 일어난 역사적 현장입니다. 정변 실패로 폐쇄되었다가 1893년 전우총국으로 재개되어 우리나라 우편 업무의 출발점이 되었습니다. 현재는 우정기념관으로 운영되며 우표와 우편 관련 유물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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