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바위관광지
경상북도 영양군 입암면 영양로 883-16 (입암면)
절벽과 강 사이에 거대한 촛대처럼 우뚝 선 선바위와 두 물줄기가 만나는 남이포가 어우러진 자연 경관지입니다. 조선 세조 때 남이 장군이 역모를 평정했다는 전설이 전해지는 역사적 의미가 깊은 곳입니다. 현재 자연생태마을, 산촌박물관, 보트장 등 다양한 체험시설을 갖춘 종합 관광지로 개발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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