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동마을
전라남도 구례군 광의면 난동길 40
지리산 생태숲 아래 자리한 전통 마을로, 할아버지와 할머니 당산나무가 마을을 지키고 있습니다. 매년 정월 초하루에 윗당산과 아랫당산에서 당산제를 지내며, 마을의 안녕을 기원합니다. 지리산 둘레길이 마을을 지나며, 오래된 소나무 숲과 제당이 있어 휴식을 취하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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