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이성지(청년 김대건길)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은이로 182
은이성지는 천주교 박해 시기 신자들이 숨어 살던 교우촌으로, 김대건 신부가 15세에 세례를 받고 마카오로 파견된 곳입니다. 이곳은 조선 최초의 한국인 사제인 김대건 신부의 첫 사목지이자 순교 전 마지막 미사를 드린 역사적인 장소입니다. 청년 김대건길은 신부가 밤마다 사목활동을 위해 걸었던 길로, 은이계곡과 울창한 숲길을 따라 그의 발자취를 따라 걸을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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