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곡지
경기도 시흥시 하중동 208
관곡지는 조선 세조 때 조성된 역사적인 연못으로, 조선 전기 문신이자 농학자였던 강희맹이 명나라에서 가져온 연꽃씨를 심은 곳입니다. 매년 6월부터 8월까지 전당홍이라 불리는 희귀한 백련을 감상할 수 있으며, 꽃잎 끝부분이 담홍색을 띠는 것이 특징입니다. 주변에는 2만 6천여 평 규모의 연꽃테마파크가 조성되어 있어 다양한 연꽃과 수련을 봄부터 늦가을까지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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