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계동 정조마을
경기도 화성시 병점구 황계길 97-1 (황계동)
황계동은 정조대왕이 사도세자의 융릉 참배 시 머물며 민정을 살피던 역사적인 마을입니다. 정조 승하 후에는 국장 행렬이 지나갔으며, 후대 왕들의 능행차도 이어졌습니다. 현재 화성시 제1호 도시재생 마을로,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성황대제를 재현하며 전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마을 내 황계공원과 입구를 흐르는 황구지천이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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