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버드나무군락지

왕버드나무군락지

대전광역시 대덕구 미호동 711
대청댐 인근 금강 본류를 따라 왕버드나무들이 자생하는 곳으로, 일출과 일몰 시 물안개가 어우러져 장관을 이룬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지정한 녹색명소로 사진 촬영지로 유명하며, 2014년 영화 '역린' 촬영지로도 알려져 있다. 새벽 물안개와 반영이 만드는 풍경이 특히 아름답고, 야간에는 부패한 버드나무가 스스로 빛을 내는 신비로운 현상도 관찰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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