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맹씨 행단

아산 맹씨 행단

조선 전기 청백리 맹사성이 살던 집으로, 고려 후기 최영 장군이 지었다고 전해진다. ㄷ자형 맞배집 구조로 우리나라 민가 건축물 중 가장 오래된 것 중 하나이다. 마당에는 600년 된 은행나무 두 그루가 있고, 주변에는 느티나무와 전나무가 숲을 이루고 있어 조선 전기 민가의 모습을 잘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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