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산 천제단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천제단길 168 (소도동)
천제단은 고대 사람들이 하늘에 제사를 지내기 위해 설치한 제단이다. 삼국사기 등 옛 기록에 따르면 신라에서는 태백산을 삼산오악 중 북악으로 여기고 제사를 올린 것으로 나타난다. 이를 통해 태백산이 오랜 세월 영산으로 숭배되어 왔음을 알 수 있다. 태백산 정상에 위치한 천제단은 천왕단을 중심으로 북쪽의 장군단, 남쪽의 소형 하단 등 세 개의 단으로 구성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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