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속의대화 북촌점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 71 (가회동)
경복궁 근처에 위치한 완전한 어둠 속에서 시각을 제외한 감각으로 체험하는 참여형 전시입니다. 시각장애인 로드마스터의 안내로 100분간 청각, 후각, 촉각, 미각만을 사용하여 소통하고 체험합니다. 1988년 독일에서 시작되어 전 세계 161개 지역에서 1,200만 명 이상이 경험한 국제적인 프로젝트로, 예약 시간 15분 전 도착하여 소지품 보관 후 정시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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