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과여성인권박물관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북로11길 20 (성산동)
일본군 위안부 피해생존자들의 역사를 기록하고 교육하는 박물관입니다. 2012년 5월 5일 시민들의 모금으로 개관했으며,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전시를 통해 역사적 사실을 알리고, 전시 성폭력 문제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킵니다. 평화로운 세상을 위한 연대와 행동을 실천하는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TripPing에서 열기
App Store에서 다운로드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