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과동정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 양과동 166-1
조선시대에 건립된 것으로 추정되는 정자로, 향약의 시행처로 사용되었다. 간원대라고도 불리며, 양과동 출신 간원들이 임금에게 올릴 상소를 논의하던 곳이다. 정면 3칸, 측면 2칸의 맞배지붕 구조로 되어 있으며, 현판은 조선 후기 문신 우암 송시열이 썼다. 내부에는 「양과동적입의서」, 「양과동정향약서」 등 향약 관련 문서들이 걸려 있어 조선시대 지방 자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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