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동서원

창동서원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이평면 창골길 38-27
창동서원은 1965년 지역 유림들이 항일 의병장 김택술을 기리기 위해 창건한 서원이다. 김택술은 1906년 최익현의 태인 의병에 참여했으며, 불망실을 짓고 후진을 교육하며 철저한 항일정신을 실천했다. 효성이 지극하여 부모님의 병환 시 손가락을 찢어 피를 드렸고, 어머니 사후 3년간 시묘살이를 하였다. 현재 사우, 강당, 고직사와 함께 후창집을 비롯한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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