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영당
충청남도 부여군 양화면 초왕리 72
조선 초기 문신 김문기의 위패를 모신 사당입니다. 김문기는 1456년 성삼문, 박팽년 등과 함께 단종 복위를 꾀하다 발각되어 처형된 사육신 중 한 명으로, 고문에 굴복하지 않은 충신으로 기억됩니다. 사당은 솟을삼문을 지나 정면 3칸, 측면 2칸의 평면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맞배지붕의 전통 건축 양식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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