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음사(곡성)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곡성군 오산면 성덕관음길 453
백제 분서왕 4년(301년)에 성덕보살이 창건한 남한 제일의 백제 고찰입니다. 효녀 심청의 실존 인물인 원홍장의 이야기가 전해지는 내륙 유일의 관음성지입니다. 6·25 당시 화재로 고려조 원통전과 국보 금동관음보살좌상이 소실되어 현재는 머리 부분만 남아있습니다. 곡성 오산면 선세마을에서 계곡을 따라 올라가면 만날 수 있는 역사적 의미가 깊은 사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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