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강서원
대구광역시 군위군 우보면 화계봉산길 795
고려시대 문익점과 그의 후손들을 기리는 서원입니다. 문익점은 목화를 우리나라에 처음 들여온 인물로, 물레를 고안한 문래와 직조법을 발명한 문영과 함께 배향되고 있습니다. 1861년에 창건되었으며, 1960년에 현재 위치로 옮겨 중건되었습니다. 남평문씨 종중에서 관리하며 매년 음력 3월 중정에 제사를 지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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