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서원

오산서원

경상북도 영주시 대동로103번길 31-32 (가흥동)
오산서원은 1834년 조선 후기 학자 김난상을 기리기 위해 창건된 서원입니다. 명교당이라 불린 강당에서 선현 배향과 지방 교육을 담당하였으나, 1868년 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철거되었습니다. 현재 자리에는 김난상의 정자인 매양정과 신도비, 사당이 남아있으며, 사당에는 오산서원의 옛 현판들이 보관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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