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옥룡사 동백나무 숲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시 옥룡면 운암길 83
통일신라 시대 선각국사 도선이 35년간 수행했던 옥룡사터 주변에 펼쳐진 동백나무 숲입니다. 도선국사가 땅의 기운을 보강하기 위해 심었다고 전해지는 7천여 그루의 동백나무가 7헥타르에 걸쳐 천년의 역사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절터는 화재로 소실되었지만 동백나무들만은 굳건히 자리를 지키며 매년 봄 붉은 꽃을 피워냅니다. 1974년 전남 기념물로 지정되었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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