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훈동 민씨 가옥 (구 부마도위박영효가옥)

관훈동 민씨 가옥 (구 부마도위박영효가옥)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34길 28
조선 말기 정치인 민영휘 일가가 거주했던 전통 한옥입니다. 1895년 민영휘가 관훈동 일대 토지를 매입하여 조성한 가옥으로, 원래 6동의 건물이 있었으나 현재는 안채 일부와 문간채만 남아 있습니다. 1977년 서울시 민속자료로 지정되었으며, 1995년 남산골 한옥마을로 이전 복원되어 보존되고 있습니다.
TripPing에서 열기 App Store에서 다운로드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