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암서원
충청남도 논산시 가야곡면 덕은로470번길 18-6
조선 전기 문신이자 학자인 강응정을 비롯한 6명의 유학자를 기리기 위해 세워진 서원입니다. 본래 두월리에 갈산사로 창건되었으나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고, 숙종 39년 현재 위치에 효암서원으로 재건되었습니다. 고종 5년 서원철폐령으로 폐쇄되었다가 1925년 사우가 복원되었으며, 성종이 직접 쓴 사액 현판과 강응정의 정려가 보존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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