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주암

연주암

경기도 과천시 자하동길 63 (중앙동)
관악산 정상 해발 629m 기암절벽에 위치한 사찰로, 677년 의상대사가 창건했다고 전해진다. 1411년 태종의 아들들인 양녕대군과 효령대군이 현재 위치로 옮겼다. 관악산의 모든 등산로가 만나는 지점으로, 연주대에서는 서울 시가지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장군바위, 마당바위, 삼성산 등으로 이어지는 등산로의 중심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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