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산신도내주초석석재
충청남도 계룡시 신도안면 부남리 1-2
조선 태조 때 천도 후보지였던 신도안에서 궁궐 건설을 위해 운반된 주춧돌들입니다. 1년여간 준비되었으나 지리적 여건과 풍수상 이유로 천도 계획이 중단되면서 약 115개의 주초석이 그대로 남게 되었습니다. 현재 충청남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어 보존되고 있으며, 조선 초기 천도 계획의 역사적 흔적을 보여주는 귀중한 문화유산입니다.
TripPing에서 열기
App Store에서 다운로드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