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충서원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임실읍 임삼로 1590-20
효충서원은 조선 철종 6년(1885)에 건립된 서원으로, 김복규와 김기종 부자의 효행을 기리기 위해 세워졌습니다. 서원 내에는 강당, 효충묘, 고직사와 함께 두 부자의 정려비 2기가 있습니다. 정려비는 충신·효자·열녀의 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을 입구에 세우는 비석으로, 전라북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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