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천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 광의면 월곡길 22-3
매천 황현(1855~1910) 선생의 위패를 모신 사당입니다. 황현 선생은 한말의 순국지사이자 시인으로, 을사조약 체결과 일제강점으로 국권이 박탈되자 절명시와 유서를 남기고 순국했습니다. 1955년 그의 후손과 지방 유림들이 생전에 살았던 이곳에 사당을 건립했습니다. 1962년 건국훈장 국민장이 추서되었으며, 이건창, 김택영과 함께 한말삼재로 불립니다.
TripPing에서 열기
App Store에서 다운로드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