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남 이상재선생 생가
충청남도 서천군 한산면 종단길 71
조선 후기 사회 운동가 이상재(1850~1927) 선생이 태어난 곳입니다. 그는 독립협회와 신간회를 조직하여 민족 계몽 운동에 앞장섰으며, 신문명 도입과 민중 교육에 힘썼습니다. 현재 건물은 1972년과 1980년에 복원된 초가집으로, 안채와 사랑채가 있으며 옆에는 유물전시관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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