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문사(남해)

용문사(남해)

경상남도 남해군 이동면 용문사길 166-11
호구산 기슭에 위치한 용문사는 신라 애장왕 때 창건된 남해에서 가장 오래된 사찰입니다. 원효대사가 금산의 보광사를 이곳으로 옮겨 세웠다고 전해지며, 임진왜란 때는 승병들이 활약한 호국사찰로 유명합니다. 숙종이 하사한 수국사 금패와 삼혈표라는 대포가 보관되어 있어 역사적 가치가 높습니다. 12명의 고승을 배출한 남해의 대표적인 불교 성지로 여겨집니다.
TripPing에서 열기 App Store에서 다운로드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