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마미해수욕장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군 홍농읍 가마미로 355
1925년에 개장한 가마미해수욕장은 반달 모양의 1km 백사장과 2,000여 그루의 울창한 소나무숲이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1~2m의 얕은 수심과 깨끗한 물로 호남 3대 해수욕장으로 손꼽히며, 천연기념물 노랑부리백로와 괭이갈매기가 서식하고 있습니다. 칠산바다를 붉게 물들이는 서해낙조와 올망졸망 떠 있는 섬들의 풍경이 평화로운 휴식을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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