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목사(안동)
경상북도 안동시 서후면 개목사길 362
개목사는 통일신라 신문왕 때 의상대사가 창건한 천년 고찰로, 원래 이름은 흥국사였습니다. 조선 전기에 지어진 원통전은 관세음보살을 모신 법당으로, 1457년에 건립되어 조선 전기 건축양식의 특징을 잘 보여주는 보물로 지정되었습니다. 절 뒤 천등굴에서 의상대사가 천녀의 도움으로 깨달음을 얻었다는 전설이 전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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