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문각

석문각

충청남도 당진시 석문면 교로길 30
조선시대 거문근이라 불리던 곳에 세워진 전통 정자로, 주민들이 정월 일출을 맞으며 복을 빌던 신성한 장소입니다. 1999년 완공된 이 정자에서는 망원경으로 바다의 섬들을 감상할 수 있고, 서해의 아름다운 일몰 명소로도 유명합니다. 현판 글씨는 서예가 운정 김종필이 휘호한 작품이며, 방문객들의 편안한 휴식공간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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