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국삼장비

명국삼장비

충청남도 공주시 금성동 10-2
정유재란 후 1598년에 공주를 지켜준 명나라 3장수의 공적을 기리기 위해 세운 송덕비입니다. 제독 이공, 위관 임제, 유격장 남방위가 공주에 주둔하며 왜군으로부터 주민들을 보호한 업적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원래 금강변에 있던 것을 일제강점기를 거쳐 현재 공산성 공북루 아래로 이전되었습니다. 총 3개의 비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임진왜란 당시 외국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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