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군마을

중군마을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인월면 일출봉1길 24
지리산 덕두산 자락에 자리한 중군마을은 임진왜란 때 중군이 주둔했던 곳으로 마을 이름이 유래되었습니다. 산간 지역의 자연마을 중 유일하게 살아남은 마을로, 1994년 민속관광마을로 지정되었습니다. 지리산 둘레길 인월-금계 구간에 위치하며, 청정한 장재동 계곡과 함께 지리산 탐방객들에게 휴식과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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