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쌍겨리마을

양평 쌍겨리마을

경기도 양평군 단월면 섬이길 274-2
임진왜란 시기 밀양박씨가 소를 섶에 싸서 지게에 얹어 정착한 마을로, 소 2마리로 농사짓는 전통 농법의 이름을 따왔습니다. 봉미산 계곡을 따라 흐르는 맑은 물과 야생화, 잣나무 숲길에서 삼림욕을 즐길 수 있습니다. 마을 중앙의 작은 학교에서는 명상 체험과 자연 치유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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