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죽마을

내죽마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 토지면 오미리 249
대나무가 울창하여 '대내'라 불리던 마을로, 안쪽에 위치해 내죽이라 불리게 되었습니다. 지리산 노고단에서 발원한 토지천과 문수제 저수지가 마을에 풍부한 물을 제공합니다. 지리산 둘레길 송정-오미 구간에 위치하며, 평화로운 농촌 풍경과 전통적인 빨래터가 곳곳에 남아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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