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문무대왕릉

경주 문무대왕릉

신라 30대 문무왕의 수중릉으로, 동해안에서 200m 떨어진 바다에 위치합니다. 삼국통일을 이룬 문무왕이 죽으면서 용이 되어 왜구를 막겠다는 유언에 따라 화장 후 바다에 안장되었습니다. 자연 바위를 이용해 만든 대왕암 내부에는 인공수로가 있어 바닷물이 항상 잔잔하게 흐르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수면 아래 거북 모양의 돌 아래에 왕의 유골이 매장되어 있을 것…
TripPing에서 열기 App Store에서 다운로드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