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지마왕릉

경주 지마왕릉

경상북도 경주시 배동 산 30
신라 11대 지마왕(112∼134)의 무덤으로, 23년간 재위하며 가야와 왜구의 침입을 막아낸 왕이 잠들어 있습니다. 파사왕의 아들로 박씨 성을 가진 지마왕은 신라 초기의 중요한 군주였습니다. 남산 경사면 높은 곳에 조성된 비교적 큰 규모의 원형 봉분으로, 무덤 앞에는 작은 석상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2011년 '지마왕릉'에서 '경주 지마왕릉'으로 명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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