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율장군 이치대첩비

권율장군 이치대첩비

충청남도 금산군 진산면 대둔산로 191
임진왜란 당시 권율 장군이 이끈 이치대첩을 기념하는 비석이다. 1592년 호남평야로 진출하려던 왜군을 배티재 고개에서 막아낸 조선군 최초의 육지 대승을 기록했다. 원래 비석은 일제강점기에 파괴되었으나 1964년 현재 위치에 재건되었으며, 2000년 충청남도 문화재자료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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