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사릉

남양주 사릉

조선 단종의 왕비 정순왕후 송씨(1440-1521)의 능으로, 단종이 노산군으로 강등될 때 함께 군부인으로 강등되어 정업원에서 82세까지 한평생을 보냈습니다. 1698년 단종이 왕으로 복위하면서 정순왕후도 복위되고 사릉이라 명명되었습니다. 능침에는 병풍석과 난간석을 생략하고 혼유석, 석양, 석호 등을 배치하여 단종의 장릉과 같은 형식으로 조성되었습니다.
TripPing에서 열기 App Store에서 다운로드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