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의당
경상북도 경주시 내남면 이조3길 28-17 (내남면)
조선 중기의 무신 정무공 최진립(1568∼1636)이 살았던 곳으로 가옥의 사랑채에 해당한다. 최진립 장군은 임진왜란이 발발하자 의병을 이끌었고, 정유재란 때 권율 장군을 도와 공을 세웠다. 충의당은 처음에는 당호를 흠흠당이라 했는데 1760년경 건물을 수리한 후 충의당으로 이름을 바꿨다. 건물은 앞면 4칸, 옆면 2칸으로 홑처마 팔작지붕을 하고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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