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부마을

경상남도 통영시 욕지면 동항리
일제강점기 통영 욕지도의 중심 마을로 발달한 근대 역사 마을입니다. 당시 어업 전진기지 역할을 했던 이곳은 골목마다 술집과 여관이 들어서 뱃사람들로 북적였습니다. 현재는 당시의 목욕탕, 당구장, 우편국을 근대역사문화거리로 조성해 욕지도의 독특한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마을 입구에는 지역 할머니들이 직접 음료를 만들어주는 할매 바리스타 카페가 있어 따뜻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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