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농기념관

전라남도 목포시 남농로 119 (용해동)
남농기념관은 한국 남종화의 거장이자 운림산방(雲林山房) 3대 주인 남농 허건(1908~1987) 선생이 1985년 5월 선대의 유물 보존과 한국 남화의 전통 계승 발전을 위하여 건립한 미술관이다. 이 미술관은 조선 말엽의 시·서·화로 명성이 드높던 추사 김정희가 해동 제1인자라고까지 극찬하던 소치 허련의 작품을 비롯하여 미산 허영, 남농 허건, 임전 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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