잣나무 연리지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소도동 산 33-1
태백시 소도동에 위치한 약 200년 된 잣나무 연리지입니다. 높이 20미터에 달하는 두 그루의 잣나무가 서로 얽혀 자라면서 하나가 된 신비로운 나무입니다. 이곳에서 손을 잡고 기도하면 부부의 사랑이 깊어지고 연인들의 소원이 이루어진다고 전해집니다. 자연이 만든 사랑의 상징으로 많은 커플들이 찾는 명소입니다.
TripPing에서 열기
App Store에서 다운로드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