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 무장공비 침투로

경기도 연천군 장남면 반정리 294
1968년 1월 17일 김신조를 비롯한 북한 무장공비 31명이 청와대 습격을 위해 남방한계선을 넘어 침투한 역사적 현장입니다. 당시 미군 제2사단이 설치한 철책과 철조망을 뚫고 들어온 침투 경로가 보존되어 있습니다. 현재는 무장공비 모형물과 함께 당시 상황을 재현한 전시시설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사전 신청을 통해 견학이 가능하며, 분단의 현실을 생생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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