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미지수변공원

뒷미지수변공원

경상북도 성주군 초전면 용성리 362-6
조선 정조 원년(1777)에 박재춘 선비가 마을 뒤 산세가 인재를 기를 수 있는 형국이라 하여 뒷미(後山)로 부른 마을 이름에서 유래된 공원입니다. 1970년대부터 연꽃을 재배해온 자생지로, 백련과 홍련, 수련이 만발하여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합니다. 정자와 구름다리, 분수가 어우러진 문화휴식공간에서 수생식물의 향기를 맡으며 힐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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