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석장동암각화

경상북도 경주시 석장동 산38-9
경주 서천과 북천이 만나는 금장대 북쪽 절벽에 새겨진 선사시대 암각화입니다. 청동기시대 중기에서 말기 사이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며, 기하학적 문양과 검, 창, 발자국 등 27점의 그림이 확인되었습니다. 도토리 모양과 꽃 모양의 독특한 문양은 이 지역만의 특색을 보여줍니다. 물상암각화에서 기하학문 암각화로 넘어가는 과도기적 성격을 지닌 중요한 문화유산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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