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성세가

능성세가

대구광역시 북구 서변로3길 47-12 (서변동)
임진왜란 의병 출신 계암 구회신이 1599년 서변동에 정착한 후 대대로 이어온 능성구씨 종가 건물입니다. 일제강점기에 중건된 전통 가옥으로, 항일 독립유공자 소봉 구찬회의 생가이기도 합니다. 현재까지도 능성구씨 세거지로 서변동 일대는 선비마을로 불리며, 인근에는 송계당과 물소재 등 문중 재실들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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