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 쌍북리 요지

부여 쌍북리 요지

부여 쌍북리에 위치한 백제시대의 토기와 기와를 제작하던 가마터입니다. 1941년 도로공사 중 발견되었으며, 길이 4m, 폭 135cm 규모의 가마 일부가 남아있습니다. 현재는 시멘트 석실로 보호되고 있으며, 주변에서 다수의 토기조각과 기와조각이 출토되어 당시 대규모 도자기 생산지였음을 보여줍니다. 부여읍 내에 남아있는 유일한 백제 가마터로서 역사적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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